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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멍청한 절도범', 애견 데리고 강도행각…개짖어 바로 '쇠고랑' 이름 운영자
등록이미지 : 1374552824A.jpg [42 KBytes]

[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미국의 한 절도범이 강아지를 데리고 도둑질 하러 들어갔다가 강아지 때문에 들켜 잡히는 기상천외한 일이 벌어졌다. 해외 가십뉴스사이트 오렌지 뉴스는 미국 현지 인터넷매체 Ksat.com을 인용, 텍사스에서 이같은 일이 발생했다고 1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텍사스주(州) 샌 안토니오 경찰에 따르면 42세의 한 남성이 한 레스토랑에 침입하면서 그의 애견인 치와와 강아지를 데리고 들어갔다고 한다. 하지만 이른 아침에 침입하는 그의 범행모습은 레스토랑의 감시카메라에 생중계로 고스란히 잡혔다.

경보가 울려 연결된 비디오를 본 경찰은 문을 열고 들어가 계산기 주크박스를 부숴 여는 남성 뒤에 치와와 한마리가 쫓아다니는 모습을 보고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나중 이 식당 여주인의 언니인 아드리아나 오르테가는 "정말 웃기는 일이 벌어졌다. 강아지 데리고 레스토랑을 터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범행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찰이 즉시 현장으로 출 동했지만, 간발의 차로 침입 남성은 빈손으로 헐레벌떡 인근 숲속으로 도망쳤다. 허나 그는 곧 경찰에 잡히고 말았다. 경찰이 식당 인근 숲을 수색하기 시작하자, 치와와가 또 으르렁댔기 때문. 애견이 수색견이 돼버린 상황에서 남성은 곧바로 경찰서 유치장에 갇혔다.

 

애견 네일아트부터 메이크업까지 ‘이색 반려동물 사랑’ 운영자 20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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