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직거래장터애견호텔애견쇼핑애견미용애견취업미니홈피애견뉴스운세  
   
도그텔 커뮤니티

커뮤니티
애견뉴스
애견관리법
애견지식
자유게시판
애견사진자랑
공지사항
애견관리법

제목 [나의 주장] 애완견에 목줄·인식표 달아주어야 이름 운영자

공원에 나가 보면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하는 사람이 많다. 나도 개를 기르고 싶지만 엄마께서는 반대하신다.

집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 집이 더러워진다는 게 그 이유다.

나 같이 개를 기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기르던 개를 잃어 버리거나 그냥 버리는 사람도 많은 것 같다. 밖에 나가면 떠돌이 개가 가끔 나에게 으르렁거리며 따라 올 때가 있다. 난 개를 좋아하지만 거리에서 이런 개를 마주치면 무섭다. 길을 잃은 개에게 주인을 찾아줄 수 있다면 떠돌이 개가 훨씬 줄어들 것이다.

그래서 ‘개에게 목줄과 인식표를 달아주어야 한다.’는 신문 기사를 읽었을 때 반가웠다. 나도 찬성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주인 잃은 개는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준다. 얼마 전 내가 지하 주차장에서 자전거에 열쇠를 채우고 나오는데, 차 밑에 숨어 있던 개가 갑자기 튀어나와 짖으며 나를 ?아온 적이 있다. 나는 놀라서 있는 힘을 다해 뛰었다.

신발이 벗겨져서 넘어질 뻔도 했다. 그 때는 정말 개에게 물리는 줄 알았다. 그 때의 두려움으로 또 그 개를 만날까봐 몇 주 동안 주차장에 나가지도 못했다.

둘째, 밤에 개 짖는 소리 때문에 잠을 자지 못한다. 지난 여름에 외할머니 댁에 가서 창문을 열어 놓고 자는데 동네 떠돌이 개들의 짖는 소리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 했다.

문을 닫아도 소리가 크게 들려 짜증이 났었다. 우리 집에서도 떠돌이 개들이 집 화단에서 잠을 자면서 새벽 내내 짖어서 아빠가 내?은 적도 있다.

인식표가 있었다면 주인을 찾아 줘서 사람들에게 이런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했을텐데 말이다. 그러므로 개들에게 목줄과 인식표를 달아 주어야 한다.

개는 사람들과 친한 동물이다. 그러나 모두가 개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개가 좋아 기르는 사람은 개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고 주의해야 한다. 그러므로 개들에게 인식표와 목줄을 달아주어야 한다.

 

[아이러브 펫]휴가철 유기견, 애완견 두번 죽이는 일 운영자 2005-08-08
진돗개, 세계名犬으로 업그레이드 운영자 2005-05-25
광고안내  |  프리미엄링크  |  홈페이지 등록  |  세금계산서발급  |  애견분양등록  |  애견호텔  |  애견취업  |  애견쇼핑
 서비스 이용약관/정책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컨텐츠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사업자등록번호: 210-05-65570 | 상호: 도그텔 대표: 홍성규 주소: 서울시 중랑구 묵동 245-6 | Tel. 010-6687-3383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도그텔 대표 홍성규 개인정보보호정책 통신판매업신고 노원 제158호
본 사이트의 모든 저작물의 저작권은 도그텔에 있습니다. 무단 복제나 도용은 저작권법 (제97조 5항)에 의해 금지되어 있습니다.
Copyright by DOGTEL Communications Corp. I Family Site